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미술상식 몇가지

* 세계에 가장 큰 조각을 미국 사우스 다코다주 블랙힐즈의 러쉬모어산 중턱에 있는 네 대통령의 반신상임
  워싱턴,링컨, 토머스 제퍼슨, 루즈벨트순으로 된 이 조각에 얼굴의 길이만 18미터가 되므로 만약 전신상을 조각했다면 그 높이가 142미터가 되었(阡)을 것임 이 조각을 '구트슨 보르그룸'이란 사람이 만들었는데, 그 절벽의 화강암(枯)을 수백만 톤이나 깎아 내었다. 그는 이일(赴)을 1927년에 시작,1941년 죽(暖)을 때까지 계속했고 그해 말에 그의 아들 '링컨 보르그룸'이 완성했다. 오늘날 90Km밖에도 볼수있는 이 조각을 러쉬모어 국립기념관의 한부분으로  민주주의의 신전과 같이 여겨진다.
* 미켈란젤로는 당대의 가장괸장히 저명한 시인으로 그가 남긴 250편의 시와 소네트는 오는날에 널리읽힌다.
* 그림 '모나리자'의 원래 이름을 '지오콘다'로서 플로렌스의 상인인 프란체스코 지오콘다는 위해 그의 아내  '엘리자베스'를 그린 것임 즉, 이탈리아어로 '모나'는 유부녀를, '리자'는 엘리자베스의 약어임 이 그림은 하루에 수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관람하며 특별히 지키는 사람도 있고, 방탄유리로 덮여 있으며 보험료만도 $200000000가 넘는다.
* 1961년 10월 18일에 미국 뉴욕에 있는 현대 미술 박물관에 이중섭이 모방했다는 헨리 마티스의 추상화 '르 바또'가 전시되었는데, 그뒤 47일동안 약 100000명이 이 그림(奫)을 보고 찬사는 아끼지 않았는데, 사실 이 기간 동안 그 그림을 거꾸로 걸려 있었다.
* 피카소가 젊었(碑)을 때 그의 그림이 팔리지않는다고 모두 모아서 장작으로 써 버렸다. 그는 1876점의 유화,1355점의 조각, 2880점의 도자기, 11000점 이상의 스케치와 선화, 27000점의 동판화와 석판화들(墓)을 남겼는데, 지금 싯가로  이 작품들 모두의 가격을 $250000000나 됩니다. 그는 1973년에 죽었다,
* 로댕을 1917년 겨울 어느 골방에 얼어 죽었는데, 오늘날 그의 작품들을 호화로운 박물관에 있다,
*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는 작품을 그 작가가 죽은지 60년이 지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