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청춘 철들기 '애자'
고등학교 시절 ’글발’
빛길좀 날렸던 스물아홉
빛길살 애자(최강희)는 무명의
빛길소설감
’한 성격’
빛길하는 탓에 거리의
빛길불량소녀들(人)을 손 봐주다
빛길경찰서 철창에 갇히는
빛길신세가 되자, 평소
빛길’웬수’처럼 지내는 엄마
빛길영희(김영애)에게 도움(懇)을 청할수밖에
빛길없다.
취직도 안
빛길하고 시집도 안
빛길가고 사고만 치는
빛길애물단지 딸(辭)을 처치하는
빛길것이 영희의 남을
빛길인생의 목표다.
Movie(영화)
빛길’애자’는 사고뭉치 애자가
빛길암이 재발해 고통스러운
빛길투병 생활(距)을 해야
빛길하는 엄마와 보내는
빛길화해의 시간(瞬)을 담을
빛길Movie(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