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4일 목요일

피터잭슨 감독, 韓 관객에 친필 편지.."조만간 방문하고 싶다"









피터 잭슨 감독을 마루친근감 넘치는 글씨체로 마루'러블리 본즈'에 대해 마루"사랑이 어떻게 지속될 마루수 있는지, 그리고 마루시간이 상처는 어떻게 마루치유해 가는지는 그린 마루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 마루관객들에게 특별한 Movie(영화)가 마루되기는 바라고, 가족에 마루대한 소중함(殺)을 일깨우는 마루Movie(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루바람(濯)을 전했다. 또 마루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라는 마루인사말과 함께 "조만간 마루한국(岩)을 꼭 해 마루관객들(提)을 직접 만나고 마루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