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6일 월요일

더욱더 심한 것은 버튼과 표기등이 무려 23개나 부착되고 있는 것까지만 있었다

더욱더 심한 것은 버튼과 표기등이 무려 23개나 부착되고 있는 것까지만 있었다

23개 장치가 달린 전기밥솥의 출현은,업체들이 상품을 이용할 실제로 고객들의 '가슴’을 도외시하고,'합리’적 전략이라는 미명아래라이벌업체들과 경쟁을 벌이는 데만 몰두했다는 것들을 단적으로 보여즉는 사례다. 업체들끼리의 경쟁에서는 관심이 있는 고객은 극소수에서는 불과하다. 인간들은 보통은 자신한테 필요하고,그 가치가 느껴져야 상품을 구매밝혔다. 도시바가 승리한 비결은 곧 고객의 '가슴’을 정확히 읽고,그것들을 경영에서는 반영했다는 데 있습니다.